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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의 사랑 청와대에서 다시 피어난다 ‘러브 챕터’ 전시 개최

헬로맥스 2025. 7. 7. 14:36

K-드라마의 사랑, 청와대에서 다시 피어난다… ‘러브 챕터’ 전시 개최

K-드라마 속 사랑의 명장면스틸사진처럼 재구성된 전시 공간청와대 사랑채에 마련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K-드라마, 러브 챕터(Love Chapter)’ 전시를 개최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성, 드라마로 다시 피어나다

이번 전시는 ‘드라마 속 사랑의 순간들이 다시 피어납니다’라는 부제를 중심으로 한국 드라마의 핵심 감성인 ‘사랑’을 현대 미디어 기술과 융합해 구성되었습니다.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전시 체험 공간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에서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 김남천 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실장

다채로운 콘텐츠… 390개의 패브릭 행잉과 미디어아트

전시회는 관람객이 드라마 속 사랑의 서사를 따라 입체적인 시청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로비에는 드라마 스틸컷을 담은 390여 개의 패브릭 행잉이 전시되어 있으며, 3D 미디어아트를 통해 드라마 촬영지와 OST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전시 기간: 2025년 7월 5일 ~ 11월 30일
  • 장소: 청와대 사랑채 1층 전시실
  • 전시 콘텐츠: 드라마 스틸, 미디어아트, OST 체험존
  • 하이라이트 장면: ‘사랑의 불시착’, ‘폭싹 속았수다’ 등

유리 프리즘 기둥몰입형 미디어 전시는 관람객으로 하여금 드라마 속 감정을 더욱 선명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폭싹 속았수다’ 등 인기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K-콘텐츠의 힘, 한류관광 확산 기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약 38%한류 콘텐츠를 계기로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한류문화관광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K-드라마, K-관광, 문화전시, 서울여행 등의 키워드로 한류 체험 중심지로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사랑이 깃든 장면들, 다시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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