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반려동물 특화 거리' 활성화 나선다
부산시가 반려동물 산업 육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수영역 지하상가에 조성된 ‘반려동물 특화 거리’(길이 200m)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 거리는 지난해 11월 조성됐으며, 현재 동물병원, 동물 호텔, 펫카페, 미용실, 입양센터, 사료점, 용품점 등 40여 개의 반려동물 관련 업체가 입점해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실내 산책 명소
해당 특화 거리에서는 동물등록 지원, 건강검진, 입양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비가 오거나 무더운 날씨에도 반려동물과 실내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동물병원 & 건강상담
- 펫 호텔 & 펫카페
- 무료 미용 & 마사지
- 입양센터 & 동물등록 부스
- 사료 및 용품 전문점

오픈하우스 & 반려동물 축제 개최
부산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펫 스테이션 오픈하우스’를 개최합니다. 이 기간 동안 무료 미용, 반려동물 마사지,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어 오는 7월에는 ‘반려동물 축제’가 특화 거리 일원에서 열려,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내 공간에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명소가 될 것입니다.”
창업 지원·판로 자문도 병행
부산시는 특화 거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반려동물 관련 업체 창업 지원, 판로 개척, 마케팅 자문 등을 종합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반려동물 산업의 생태계 조성과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도시, 부산이 앞장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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